제목 [공지] 인천시립극단 창작극개발프로그램<인, 천>-두 번째
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7-07-21
첨부파일1 인천시립극단 창작극개발프로그램 두번째(회관홈페이지 업로드용).hwp (16KB)
첨부파일2 강의소개글 및 신청양식-두번째(창작극)20170721.hwp (48KB)
   
 

인천시립극단 창작극개발프로그램<인, 천>-두 번째

시민공개강좌 신청안내

인천시립극단(예술감독 강량원)은 인천시민들과 함께 개항 이후 현재까지 인천의 역사와 문화에 대해서 공부하며 인천시립극단의 정기공연 레퍼토리 소재를 함께 찾아가 보는 시민 공개강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인천시민들과 함께 만들고 나눔으로서 개인과 공동체의 유대를 강화하며, 인천시민의 문화예술향유권을 신장시키고 문화민주주의를 이루어야 한다는데 그 목표를 두고 진행되는 이번 시민 공개강좌는 최근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극작가들도 함께 참여하여 향후 창작극 개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1. 강의개요

□ 강 연 명 : 달리는 기차에서 본 세계 그리고 인천

□ 강좌일시 : 2017년 8월 20일(일) 오후 2시

□ 장 소 : 인천문화예술회관 시립극단 연습실

□ 강사소개

- 박흥수(기관사/철도정책 객원연구원)

- 저 서 : <철도의 눈물, 2013>, <달리는 기차에서 본 세계. 2015>

2. 신청방법

□ 접수기간 : 2017년 7월 25일(화) - 8월 16일(수)

□ 신청인원 : 선착순 30명 이내(선발자는 이메일로 개별통보)

□ 접수방법 : 인천문화예술회관홈페이지(http://art.incheon.go.kr)나 시립극단홈페이지(http://www.artincheon.or.kr)에 첨부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후 이메일 송부(* 이메일 접수만 가능)

□ 문 의 : 032)420-2058 (담당자 : 이돈형)

□ 신청서 접수 : 이메일 ygskk@nate.com

○ 두 번째 강좌

달리는 기차에서 본 세계 그리고 인천

철도의 역사는 곧 근대의 역사이기도 하다. 철도는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한 곳에서 살아야 했던 평범한 사람들을 미지의 땅, 가능성의 땅으로 데려다 주었지만, 값싼 노동을 이역만리에 공급했고, 소모품처럼 병사들을 끊임없이 전장에 투입했다. 이번 강연은 철도가 세상을 바꾼 것들을 나열해 보고 그 속에서 한국철도의 어제와 오늘에 대해서 생각해본다.

시간: 2017년 8월 20일 일요일 오후 2시

장소: 인천시립극단 연습실

강사: 박흥수 (기관사/철도정책 객원연구원)

1995년 철도청에 입사, 만 22년 째 직접 기차를 운전하고 있는 현직 철도 기관사. 철도 사고, 철도 파업 등 관련 이슈가 제기될 때마다 문제점과 대안을 제시해 온 사회공공연구원 철도정책 객원연구위원.

저서 <철도의 눈물, 2013>, <달리는 기차에서 본 세계. 2015>

3. 강의일정 안내

회차

강의일정

2

달리는 기차에서 본 세계 그리고 인천

박흥수 (기관사/철도정책 객원연구원)

2017년 8월 20일 일요일 2시

3

인천 거주 외국인 노동자의 삶, 2세들의 환경

이세기(시인 <이주, 그 먼 길> 저자)

2017년 9월 23일 토요일 2시

4

인천의 대표적인 동네의 변화과정을 통해 본 인천 도시의 변천사

김용하 (전 인천발전연구소 연구원)

2017년 10월 15일 일요일 2시

5

화교의 어제와 오늘

송승석(인천대학교 중국학술원 교수)

2017년 11월 5일 일요일 2시

6

야구, 다방 등 개항과 더불어 유입된 문화적인 양상

배성수(인천시립박물관 컴팩스마트시티 부장)

2017년 11월 26일 일요일 2시

 
 
 
..
 
다음글 | 2017 하반기 무용교실 기초 부채춤반 모집
이전글 | 인천합창대축제 2017 출연합창단 모집공고